하나파워볼 앤트리파워볼 스포츠토토 하는법 게임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양정아가 이혼 경험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한 번 더 웃어주세요-양턱스클럽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양정아가 이혼 경험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엔트리파워볼

이날 박소현은 “‘이제는 돌아온 골드미스라고 불러줘’라고 했다더라”라며 물었고, 양정아는 “결혼을 했었다. 잠깐 살다가 왔다.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직까지 골드미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더라”라며 털어놨다.

이어 양정아는 “저는 그렇게 알고 계시는 분들의 오해를 풀어드리고 싶어서 방송에서 돌아온 싱글이라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다. 전에는 제 입으로 이야기할 정도로 마음의 상처나 이런 게 준비가 안 돼 있었다. 이제는 이야기해도 된다”라며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OSEN=박소영 기자]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캐시백’을 완벽 접수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캐시백’에서 나태주는 허경환, 김요한, 이대원과 함께 태권 헌터스로 등장했다. 이들의 상대는 롱다리 헌터스 팀의 김요한, 조재성, 정혁, 권현빈, 파이터 헌터스 팀의 김동현, 추성훈, 강경호, 개리였다. 파워볼사이트

체격 차이로는 태권 헌터스가 불리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나태주가 있었다. 그는 1라운드 점프 대결에서 날쌘 몸놀림으로 맹활약했다. 2라운드 파워 대결에서는 스피드로 승부해 김요한과 강경호를 꺾고 뜻밖의 선전을 펼쳤다. 

3라운드 클라임 대결에서는 물 만난 고기, 아니 나무 만난 원숭이처럼 환상적인 재능을 자랑했다. 10m 높이의 구조물을 순식간에 올라가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요한 대신 캐시몬을 독식했다. 

거꾸로 매달려 캐시몬을 그물에 담는 그를 보며 다른 팀 멤버들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나태주는 작은 체구에도 엄청난 유연성과 스피드, 날렵한 몸놀림과 센스 넘치는 두뇌 플레이로 ‘캐시백’ 첫 대결을 장악했다. 

3라운드까지 마친 나태주는 “요한이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중간에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꾸역꾸역 매달려 있더라”며 동생에게 고마워했고 김요한은 “포기하고 싶었는데 태주 형이 올라가고 있어서 제가 떨어지면 안 되니까 따라갔다”고 영광을 돌렸다. 파워볼실시간

마지막 주자인 롱다리 헌터스의 김요한과 정혁이 남은 상황. 김요한은 “내 계획엔 나태주가 없었어. 하지만 역전드라마를 위해서 우리가 온 거다”라고 자신했다. 결국 그는 맹활약하며 막판 대역전승에 성공했다.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나태주는 태권도로 단련된 퍼펙트 운동 신경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comet568@osen.co.kr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개훌륭’에서 강형욱 훈련사가 개에 물리는 역대급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하지만 이 장면은 크게 부각되지 않았다. 왜일까.

지난 8월24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ITZY(있지)가 견학생으로 함께 한 가운데 개만 보면 공격력이 상승하는 엄마 고민견 ‘토비’와 사람에게 마운팅을 하는 아들 고민견 ‘바키’의 훈련기가 공개됐다.

이날 아메리칸 불리 토비가 산책 중 다른 개를 향해 격하게 흥분하는 모습을 본 후 걱정에 사로잡혔다는 보호자는 개물림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요즘 더 큰 사고가 날까 우려돼 ‘개훌륭’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날 아무도 예상치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강형욱이 “이렇게만 해도 나를 물겠다는 느낌을 받는 느낌이 있는데 내가 그렇다. 기분이 묘하다”며 돌발상황을 예견하더니 바키에게 제대로 공격당한 것. 바키는 강형욱이 마운팅을 거절하자 돌변, 달려들더니 강형욱의 무릎을 물고야 말았다.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 바키가 이전에 사람을 문 적이 한 번도 없었기에 대비를 하지 못했던 제작진도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강형욱은 괜찮다며 훈련을 강행하려 했지만 보다 못한 제작진이 이를 말렸고, 강형욱은 응급 처치를 위해 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강형욱의 치료를 위해 촬영 중단을 결정했다.

강형욱은 포기하지 않았다. 일주일 뒤 강형욱은 밝은 모습으로 등장, 다시 훈련에 돌입했다. 강형욱의 맹훈련 덕에 점점 헬퍼독에게 경계심을 낮추고 보호자에게만 집중하는 고민견의 변화는 보는 이들의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강형욱은 “내 반려견이 언제든 사람을 공격하는 위험한 상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안전하게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는 묵직한 조언을 건네며 훈련을 마무리 했다.

비록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긴 했지만 제작진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긴 강형욱의 물림 사고. 자극적인 장면으로 이슈가 되는 것을 지양하는 ‘개훌륭’ 제작진은 혹여나 개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해당 장면 편집 여부를 놓고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 방송에 내보내기로 결정했다는 후문.

하지만 제작진은 자극적인 장면을 최소화했다. 강형욱이 개에게 물리는 장면을 지나치게 클로즈업해 자세히 보여주거나 반복해서 보여주지 않고 흘러가듯 담백하게 보여준 것. 해당 장면을 부각해 방송 후 논란을 야기시키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작용했지만, 개 보호자나 개를 향한 악플을 방지함과 동시에 해당 장면이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의 한 부분으로 보여지길 원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명은 ‘개는 위험하다’가 아닌 ‘개는 훌륭하다’다. 이같이 ‘개는 훌륭하다’는 사람과 개의 소통방식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본연의 취지에 맞게 나름대로 ‘절제의 미학’을 보여줬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개훌륭’은 수도권 가구 기준 4.0%, 5.6 % 시청률을 기록했다. 2부에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제치고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박슬기가 힘든 워킹맘의 현실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박슬기는 8개월 차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슬기는 육아와 집안일로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다. 박슬기는 아이를 돌보다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미니핫도그를 준비했다. 그러나 끝나지 않는 집안일에 요리하던 중임을 까맣게 잊었고, 그렇게 미니핫도그를 태우고 말았다.

박슬기는 ‘미스트롯2’를 준비하기 위해 남편에게 전화해 아이를 봐달라고 했다. 그러나 남편은 일 때문에 도와줄 수 없다고 했고, 박슬기는 서운해하며 전화를 끊었다. 힘이 빠진 박슬기는 바닥에 누웠다. 아이를 보던 박슬기는 “(미스트롯2) 나가지 말까? 거기 잘하는 사람 많을텐데. 엄마가 너무 욕심부리는 것 같아”라며 눈물을 흘렸고, 스튜디오에서는 안타까운 탄식이 나왔다.

그러나 곧 박슬기는 기운을 차렸다. 남편이 집에 돌아가오자 박슬기는 아이을 맡긴 후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에 가서 노래와 춤을 연습했다. 이후 백숙을 준비하며 완벽한 워킹맘 모습을 선보였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서이숙이 송가인, 임영웅과의 인연을 밝혔다.

8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명품배우 서이숙이 출연했다.

서이숙은 트로트가수 송가인, 임영웅과의 인연을 밝혔다. MC들이 “송가인 스승이었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서이숙은 “국악대학 다닐 때 가인이는 판소리 전공자였고 저는 연기 전공이었다. 제가 연기를 가르쳐준 적 있다”며 “워낙 재주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서이숙은 또 “임영웅 아버지와 제가 학창시절 친구다. 고향이 경기도 연천인데 영웅이 아버지가 노래를 잘 불렀다”며 “알고보니 그 친구 아들이더라”고 밝혔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